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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4 — Family fo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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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급식 위생점검이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분류
안전·기준
게시일
근거가 된 자료
1건
어린이집 조리실의 문 열린 냉동고 안에 뚜껑 덮인 보관 용기들이 칸마다 가지런히 쌓여 있고, 옆에 스테인리스 조리대가 놓인 모습 (AI로 만든 연출 사진)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존식 보관, 급식시설 위생관리를 보고 조리식품과 조리도구를 거둬 검사합니다. 보존식은 끼니마다 1인분을 영하 18도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부터 까지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300여 곳을 위생점검합니다. 지방정부와 함께 나가는 점검이고,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쓰거나 보관하는지, 보존식을 보관하는지를 집중해서 봅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등을 예방하고 어린이집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점검입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에 자주 발생합니다.

점검 기간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어린이 집단급식소 점검계획에 따라 상반기에 전체 1만 500여 곳 가운데 6,173곳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4,300여 곳 점검으로 어린이집 급식시설 전수 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소비기한 · 보존식 · 위생관리를 주로 보고, 음식과 조리도구도 거둬 검사합니다

2026년 10월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위생점검 — 주요 점검 내용
점검 내용 원에서 미리 볼 곳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 · 보관 여부 냉장고 · 냉동고 · 식재료 창고에 있는 제품의 소비기한 표시
보존식 보관 여부 보존식 냉동고와 끼니마다 남겨 둔 보존식
식품 ·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조리실과 식재료 보관 상태
식중독균 오염 검사(수거) 조리한 음식과 급식 조리도구

마지막 줄은 눈으로 보는 점검이 아닙니다. 점검반이 조리식품과 급식 조리도구 등을 거둬 가서 식중독균에 오염됐는지 검사할 계획입니다.

보존식은 끼니마다 1인분, 영하 18도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입니다

보존식은 집단급식소에서 조리해 제공한 음식을 매회 1인분 분량 남겨 두는 것을 말합니다. 보관 기준은 섭씨 영하 18도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입니다. 이번 점검에서 따로 이름을 올린 항목이므로, 보존식 냉동고의 온도와 끼니마다 빠짐없이 남겼는지를 먼저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에서도 살아남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먹었을 때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관계 바이러스입니다. 영하 20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어 겨울에 자주 발생합니다.

점검 기간에 교육 · 홍보도 함께 열립니다

식약처는 점검 기간에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 · 홍보를 함께 합니다.

  •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주의할 점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막기 위한 위생관리
  • 환자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방법

보도자료에는 식중독 예방 수칙 「손보구가세」와 「구토물 소독·처리 요령」이 붙임으로 실렸습니다. 조리실 선생님, 담임 선생님과 함께 보실 만한 자료입니다. 원문 보도자료의 붙임에서 그림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검 전에 이 순서로 둘러보세요

  1. 소비기한 — 냉장 · 냉동 · 상온 보관 식재료의 소비기한을 확인하고,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은 쓰거나 보관하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2. 보존식 — 끼니마다 1인분을 남겼는지, 냉동고가 영하 18도 이하인지, 144시간 이상 두고 있는지 봅니다.
  3. 조리실 — 조리실과 조리도구의 위생 상태를 점검 전에 한 번 더 살핍니다.
  4. 대응 자료 — 「손보구가세」와 구토물 처리 요령을 원문 붙임에서 내려받아 조리실과 교실에 둡니다.

보도자료 원문은 아래 「근거가 된 자료」에 두었습니다.

근거가 된 자료

이 글은 아래 자료를 바탕으로 펨포가 정리해 쓴 글입니다. 인용한 기사와 발표 자료의 저작권은 각 발행처에 있으며, 본 페이지는 사실과 원문 링크만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