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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4 — Family fo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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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건너뛰고 새 목록 보기

한국의 새들

텃새부터 여름 철새, 겨울 철새까지 마을 길을 한 칸씩 걸으며 우리 새를 만나 보세요.

장면 속 하얀 점을 누르면 그 새의 실제 사진과 설명이 열려요. 장면은 AI로 만든 그림이고, 새의 진짜 모습은 아래 목록의 실제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AI로 만든 마을 어귀 그림. 봄날 시골 마을 어귀의 돌담 위에 앉은 까치. 그 너머로 돌길과 한옥 지붕, 푸른 산이 보인다.장면 사진은 AI로 만들었어요.

새 목록 — 24가지

야생 새는 만지지 않아요. 다치거나 떨어진 새를 보면 만지지 말고 어른에게 알려요.

텃새

  • 마른 낙엽이 깔린 숲 바닥을 걷는 까치. 검은 머리와 흰 배, 푸른빛이 도는 긴 꼬리가 보인다.실제 사진
    사진: Kim MyoungSung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까치

    Pica serica · 텃새

    마을 둘레 높은 나무나 전봇대에 둥지를 트는, 꼬리가 긴 텃새예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마을 둘레 큰 나무 · 전봇대

    까치는 한 해 내내 우리 곁에 사는 텃새예요.

    마을 가까운 나무나 전봇대처럼 높은 곳에 둥지를 지어요.

    몸에 견주어 꼬리가 길어요.

    아이와 볼거리산책길 나무 꼭대기나 전봇대 위에 나뭇가지를 쌓은 둥지가 있는지 멀리서 찾아보세요. 날아갈 때 긴 꼬리가 어떻게 보이는지 이야기해 봐도 좋아요.

    주의 — 둥지 가까이에는 가지 않아요.

    고친 날

  • 회색 바닥에 서서 고개를 든 참새 한 마리. 밤색 머리와 흰 뺨의 검은 점, 갈색 줄무늬 날개가 또렷하다.실제 사진
    사진: Jongsun Lee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참새

    Passer montanus · 텃새

    우리나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텃새예요. 가을 · 겨울엔 무리 지어 다녀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마을 · 도시 · 논밭, 지붕 처마 밑
    몸길이
    약 14cm

    참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새끼를 치는 흔한 텃새예요.

    지붕 처마 밑이나 건물 틈에 둥지를 지어요.

    가을과 겨울에는 여럿이 무리 지어 다녀요.

    벼 낟알을 먹기도 해요.

    아이와 볼거리전깃줄이나 지붕에 참새가 몇 마리 앉아 있는지 아이와 함께 세어 보세요. 철마다 다시 세어 보면 무리 크기가 달라지는 것도 볼 수 있어요.

    고친 날

  • 푸른 잔디 위에 서 있는 멧비둘기. 날개에 비늘 같은 갈색 무늬가 있고 목 옆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실제 사진
    사진: Dalgial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멧비둘기

    Streptopelia orientalis · 텃새

    들에서 산까지, 도시에서도 흔히 만나는 텃새예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산 · 농촌 · 도시
    몸길이
    약 33cm

    멧비둘기는 평지에서 산까지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예요.

    숲과 농촌은 물론 도시 가까이에서도 살아요.

    몸길이는 33cm쯤이에요.

    아이와 볼거리공원이나 마을에서 만나는 비둘기를 사진과 견주어 보고, 멧비둘기인지 아이와 함께 살펴보세요.

    고친 날

  • 눈 덮인 산길 풀밭에 내려앉은 큰부리까마귀 세 마리. 온몸이 검고 부리가 굵다.실제 사진
    사진: Yolo0906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큰부리까마귀

    Corvus macrorhynchos · 텃새

    부리가 크고 온몸이 검은 텃새예요. 봄부터 여름까지 새끼를 키워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큰부리까마귀는 우리나라에 한 해 내내 사는 텃새예요.

    봄부터 여름까지가 새끼를 키우는 때예요.

    아이와 볼거리까마귀를 보면 멀리서 부리 모양을 살펴보세요. 까치와 무엇이 다른지 아이와 이야기해 봐도 좋아요.

    주의 — 봄·여름 새끼를 키울 때는 사람에게 날아들 수 있어요. 둥지 가까이 가지 말고, 모자나 우산으로 머리를 가리고 지나가요.

    고친 날

  • 햇살 비친 가는 가지에 앉은 수컷 딱새. 머리는 잿빛, 얼굴은 검고 가슴과 배가 주황색이며 날개에 흰 점이 있다.실제 사진
    사진: Donald Hobern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딱새

    Phoenicurus auroreus · 텃새

    집 가까이와 정원, 밭에서 만나는 작은 텃새예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집 가까이 · 정원 · 밭

    딱새는 우리나라에서 텃새로 소개되는 새예요.

    집 가까이나 정원, 밭에서 볼 수 있어요.

    아이와 볼거리정원이나 텃밭 둘레 낮은 곳에 앉은 작은 새를 찾아보고, 사진 속 딱새와 색을 견주어 보세요.

    고친 날

  • 흰 벚꽃 사이에서 고개를 내민 직박구리. 회색 머리에 밤색 뺨이 있고 부리에 노란 꽃가루가 묻어 있다.실제 사진
    사진: Kjoonlee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직박구리

    Hypsipetes amaurotis · 텃새

    나무가 있는 곳이면 도시에서도 흔히 만나는 텃새예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나무가 있는 곳 어디나, 도시에서도

    직박구리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예요.

    나무가 있으면 도시 한가운데에서도 살아요.

    아이와 볼거리원 마당이나 놀이터 나무에 앉은 새를 찾아보고, 사진 속 직박구리와 생김새를 견주어 보세요.

    고친 날

  •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마른 가지에 앉은 박새. 검은 머리에 흰 뺨이 크고 배는 연한 노란빛이다.실제 사진
    사진: Jongsun Lee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박새

    Parus minor · 텃새

    도시 공원부터 숲까지 흔한 텃새예요. 나무 구멍이나 새집에 둥지를 지어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 둥지는 4~7월
    사는 곳
    도시 공원에서 숲까지

    박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예요.

    도시 공원에서 숲까지 나무가 있는 곳에서 살아요.

    나무 구멍이나 건물 틈, 사람이 달아 준 새집에 둥지를 지어요.

    4~7월에 알을 낳아요.

    아이와 볼거리공원이나 숲길에 새집이 달려 있는지 찾아보세요. 새집 입구를 멀리서만 보고, 드나드는 새가 있는지 조용히 기다려 봐도 좋아요.

    고친 날

  • 풀밭 낙엽 사이에 앉은 붉은머리오목눈이. 작고 동그란 몸이 분홍빛 도는 갈색이고 꼬리가 길다.실제 사진
    사진: Charles Lam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

    Sinosuthora webbiana · 텃새

    「뱁새」라고도 부르는 작은 새예요. 덤불 속을 무리 지어 다녀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덤불 · 풀밭 · 논밭 둘레
    몸길이
    약 11~13cm

    붉은머리오목눈이는 「뱁새」라는 이름으로도 불러요.

    몸길이 11~13cm쯤인 작은 새예요.

    덤불과 풀밭, 논밭 둘레에서 살아요.

    아이와 볼거리산책길 덤불 속에서 작은 새들이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는지 귀 기울여 보세요. 소리가 나면 멈춰 서서 조용히 기다려 봐요.

    고친 날

  • 나뭇가지에 앉아 고개를 숙인 곤줄박이. 검은 머리와 크림빛 얼굴, 주황빛 밤색 배가 보인다.실제 사진
    사진: Charles Lam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곤줄박이

    Sittiparus varius · 텃새

    숲과 공원, 정원 나무에서 흔히 만나는 작은 텃새예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숲 · 공원 · 정원
    몸길이
    참새만 한 작은 새

    곤줄박이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예요.

    숲은 물론 공원과 가로수, 정원 나무에서도 살아요.

    사람이 달아 준 새집에 둥지를 짓기도 해요.

    아이와 볼거리박새와 곤줄박이 사진을 나란히 놓고 색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와 찾아보세요.

    고친 날

  • 굵은 나뭇가지에 붙어 앉은 오색딱다구리. 검은 등에 흰 무늬가 있고 꼬리 밑이 붉다.실제 사진
    사진: (c) Tim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오색딱다구리

    Dendrocopos major · 텃새

    숲에서 새끼를 치는 텃새예요. 나무에 구멍을 내어 둥지로 써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숲 · 공원

    오색딱다구리는 전국에서 흔히 새끼를 치는 텃새예요.

    숲과 공원의 나무에서 살아요.

    나무 구멍에 둥지를 지어요.

    아이와 볼거리숲길 나무 줄기에 동그란 구멍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똑똑」 나무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지 귀 기울여 봐도 좋아요.

    고친 날

  • 마른 풀숲을 걷는 수컷 꿩. 붉은 얼굴과 짙은 녹색 목, 흰 목테, 금빛 몸과 긴 꼬리가 화려하다.실제 사진
    사진: Republic of Korea / Korea.net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꿩

    Phasianus colchicus · 텃새

    논밭과 풀밭, 숲 가장자리에서 사는 텃새예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 알은 봄~여름
    사는 곳
    논밭 · 풀밭 · 숲 가장자리

    꿩은 우리나라에 한 해 내내 사는 텃새예요.

    논밭과 풀밭, 숲 가장자리에서 살고 도시 공원에서도 보여요.

    봄부터 여름 사이에 알을 낳아요.

    아이와 볼거리사진 속 꿩의 긴 꼬리와 몸 색을 살펴보고, 산책길 풀숲에서 비슷한 새를 본 적 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고친 날

  • 맑은 하늘을 날개를 펴고 나는 황조롱이. 등과 날개는 붉은 갈색에 검은 점무늬가 있다.실제 사진
    사진: Jongsun Lee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 텃새

    천연기념물인 작은 맹금류예요. 큰 도시 건물 틈에서도 새끼를 쳐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산 · 하천 흙벽 · 도시 높은 건물
    몸길이
    약 30~35cm

    황조롱이는 천연기념물이에요.

    산과 하천 흙벽 구멍, 높은 건물 틈에 둥지를 지어요.

    큰 도시에 자리 잡고 새끼를 치기도 해요.

    몸길이는 30~35cm쯤이에요.

    아이와 볼거리높은 건물이나 하늘을 올려다보며 다른 새보다 날개가 뾰족한 새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주의 — 천연기념물이에요. 멀리서만 보고 가까이 가지 않아요.

    고친 날

  • 연둣빛 물 위를 헤엄치는 수컷 원앙. 주황빛 돛 같은 날개깃과 흰 눈썹, 붉은 부리가 화려하다.실제 사진
    사진: DAVID ILIFF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영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원앙

    Aix galericulata · 텃새

    천연기념물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한 해 내내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사는 곳
    산골 냇가 · 숲이 있는 못가
    몸길이
    약 40~50cm

    원앙은 천연기념물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텃새로 살아요.

    산골 냇가나 숲이 있는 못가에서 지내요.

    몸길이는 40~50cm쯤이에요.

    아이와 볼거리사진 속 원앙 수컷의 색을 하나씩 짚어 보며 몇 가지 색이 보이는지 아이와 세어 보세요.

    주의 — 천연기념물이에요. 멀리서만 보고 가까이 가지 않아요.

    고친 날

  • 모래 갯벌에 서 있는 괭이갈매기. 머리와 배는 희고 등은 짙은 회색이며 노란 부리 끝에 붉고 검은 점이 있다.실제 사진
    사진: Nanshil Kwon / Photo and Share CC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괭이갈매기

    Larus crassirostris · 텃새

    바닷가와 항구에서 만나는 갈매기예요. 무인도에 모여 새끼를 쳐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 봄~여름 무인도에서 새끼를 쳐요
    사는 곳
    바닷가 · 항구 · 강 하구
    몸길이
    약 46cm

    괭이갈매기는 바닷가와 항구, 강 하구에서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 바다의 무인도에 모여 새끼를 쳐요.

    몸길이는 46cm쯤이에요.

    아이와 볼거리바닷가에 가면 갈매기가 몇 마리 모여 있는지, 어디에 앉아 쉬는지 아이와 함께 살펴보세요.

    고친 날

  • 물 위를 나란히 헤엄치는 흰뺨검둥오리 두 마리. 갈색 몸에 얼굴이 희고 검은 부리 끝이 노랗다.실제 사진
    사진: Kuribo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2.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흰뺨검둥오리

    Anas zonorhyncha · 텃새

    우리나라에서 새끼를 치는 텃새 오리예요. 겨울에는 북쪽에서 온 무리가 더해져요.

    볼 수 있는 때
    사철 · 겨울에 더 많아요
    사는 곳
    냇물 · 못 · 논 · 습지
    몸길이
    약 50~63cm

    흰뺨검둥오리는 우리나라에서 새끼를 치는 텃새예요.

    겨울에는 북쪽에서 온 무리가 더해져 수가 늘어요.

    냇물과 못, 논, 습지에서 지내요.

    아이와 볼거리동네 냇물이나 연못에서 오리를 만나면 몇 마리인지 세어 보고, 겨울에 다시 와서 수가 달라졌는지 견주어 보세요.

    고친 날

여름 철새

  • 짙은 초록 배경 앞 가는 가지에 앉아 입을 벌린 제비. 붉은 멱과 흰 배, 남색 등과 길게 갈라진 꼬리가 보인다.실제 사진
    사진: Photo by Laitche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제비

    Hirundo rustica · 여름 철새

    봄에 와서 처마 밑에 둥지를 짓고, 가을에 남쪽으로 떠나는 여름 철새예요.

    볼 수 있는 때
    봄~가을
    사는 곳
    집 처마 밑 · 건물 · 다리

    제비는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새끼를 치는 여름 철새예요.

    집 처마 밑이나 건물, 다리 아래에 둥지를 지어요.

    가을이 되면 겨울을 나러 따뜻한 남쪽으로 떠나요.

    아이와 볼거리봄에 마을 처마 밑을 둘러보며 제비 둥지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둥지가 보이면 멀리서만 보고, 어미가 몇 번 드나드는지 세어 봐도 좋아요.

    고친 날

  • 파란 하늘을 커다란 흰 날개를 펴고 나는 중대백로. 부리가 노랗고 검은 다리를 뒤로 뻗었다.실제 사진
    사진: Mathew Schwartz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중대백로

    Ardea alba · 여름 철새

    여름 논과 냇가에서 만나는 몸집 큰 흰 새예요.

    볼 수 있는 때
    봄~여름
    사는 곳
    논 · 하천 · 습지
    몸길이
    약 90cm

    중대백로는 봄에 와서 새끼를 치는 여름 철새예요.

    논과 하천, 습지에서 지내요.

    몸길이가 90cm쯤 되는 큰 새예요.

    아이와 볼거리여름 논가를 지날 때 하얀 새가 서 있는지 찾아보세요. 목과 다리 길이를 아이 팔 길이와 견주어 봐도 좋아요.

    고친 날

  • 물가 풀숲에 서서 고개를 숙인 왜가리. 잿빛 날개와 흰 목, 노란 부리가 보인다.실제 사진
    사진: Basile Morin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왜가리

    Ardea cinerea · 여름 철새

    여름에 흔한 큰 물새예요. 일부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요.

    볼 수 있는 때
    여름에 흔해요 · 일부는 겨울에도
    사는 곳
    논 · 습지 · 하천 · 바닷가
    몸길이
    약 93~97cm

    왜가리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새끼를 치는 여름 철새예요.

    일부는 떠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요.

    논과 습지, 하천, 바닷가에서 지내요.

    높은 나뭇가지에 여럿이 모여 둥지를 지어요.

    아이와 볼거리물가에 가만히 서 있는 큰 새를 만나면, 아이와 함께 움직이지 않고 얼마나 오래 서 있는지 지켜보세요.

    고친 날

  • 파란 하늘을 날개를 펴고 나는 꾀꼬리. 온몸이 샛노랗고 눈 옆으로 검은 띠가 지나며 부리가 붉다.실제 사진
    사진: JJ Harrison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꾀꼬리

    Oriolus chinensis · 여름 철새

    늦봄에 와서 숲과 공원에서 여름을 나는 여름 철새예요.

    볼 수 있는 때
    늦봄~가을
    사는 곳
    숲 · 농촌 · 도시 공원
    몸길이
    약 26cm

    꾀꼬리는 4월 끝 무렵에 우리나라에 오는 여름 철새예요.

    숲과 농촌, 도시 공원에서도 볼 수 있어요.

    몸길이는 26cm쯤이에요.

    아이와 볼거리사진 속 꾀꼬리의 몸 색을 살펴보고, 여름 숲에서 같은 색 새를 찾아보자고 아이와 약속해 보세요.

    고친 날

  • 나무 말뚝 위에 앉은 뻐꾸기. 머리와 등은 잿빛이고 흰 배에 가는 가로줄 무늬가 있다.실제 사진
    사진: Andy Morffew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영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뻐꾸기

    Cuculus canorus · 여름 철새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아 맡기는 여름 철새예요.

    볼 수 있는 때
    늦봄~여름
    사는 곳
    야산 · 숲 가장자리 · 들

    뻐꾸기는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나는 흔한 여름 철새예요.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그 새가 대신 키우게 해요.

    5~8월이 알을 낳는 때예요.

    아이와 볼거리「내 알을 다른 새가 키워 준다면?」 하고 아이와 뻐꾸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고친 날

  • 물가 바위 위에 앉은 물총새. 등은 반짝이는 청록색, 배는 주황색이고 부리가 길고 뾰족하다.실제 사진
    사진: Jongsun Lee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물총새

    Alcedo atthis · 여름 철새

    냇가와 호수 둘레 흙 벼랑에 구멍을 파서 둥지를 짓는 여름 철새예요.

    볼 수 있는 때
    봄~가을
    사는 곳
    냇가 · 호수 둘레 흙 벼랑
    몸길이
    약 17cm

    물총새는 주로 여름에 우리나라에 머무는 철새예요.

    계곡과 하천, 호수 둘레에서 살아요.

    물가 언덕이나 흙 벼랑에 구멍을 파서 둥지를 지어요.

    몸길이는 17cm쯤이에요.

    아이와 볼거리냇가 산책 때 물가 흙 벼랑에 동그란 구멍이 있는지 멀리서 찾아보세요.

    고친 날

겨울 철새

  • 잔잔한 물 위를 나란히 헤엄치는 청둥오리 한 쌍. 수컷은 초록 머리에 노란 부리, 암컷은 갈색 얼룩 무늬다.실제 사진
    사진: Visviva / 위키미디어 공용 · 퍼블릭 도메인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청둥오리

    Anas platyrhynchos · 겨울 철새

    가을에 찾아와 겨울을 나는 흔한 겨울 철새예요. 일부는 남아 새끼를 치기도 해요.

    볼 수 있는 때
    가을~이듬해 봄
    사는 곳
    물가 어디나 · 강 · 바닷가

    청둥오리는 가을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흔한 겨울 철새예요.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볼 수 있어요.

    일부는 떠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새끼를 치기도 해요.

    아이와 볼거리사진 속 암컷과 수컷의 색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와 찾아보세요. 겨울 냇가에서 오리를 만나면 암수를 가려 봐도 좋아요.

    고친 날

  • 흰 구름이 뜬 파란 하늘을 나는 두루미 두 마리. 흰 날개 끝과 목이 검고 다리를 뒤로 뻗었다.실제 사진
    사진: pakku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3.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두루미

    Grus japonensis · 겨울 철새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에요. 겨울을 나러 우리나라에 와요.

    볼 수 있는 때
    겨울
    사는 곳
    철원 들판 · 강 하구 · 서해 갯벌
    몸길이
    약 130~150cm

    두루미는 겨울을 나러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겨울 철새예요.

    천연기념물이고, 환경부가 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에요.

    철원 들판과 강 하구, 서해 갯벌 같은 곳에서 겨울을 나요.

    몸길이가 130~150cm쯤 되는 큰 새예요.

    아이와 볼거리두루미 몸길이만큼 끈을 잘라 바닥에 펼쳐 보고, 아이 키와 견주어 보세요.

    주의 — 만나면 멀리서만 조용히 봐요.

    고친 날

  • 얕은 얼음물에 서서 부리를 물에 대는 큰고니. 온몸이 희고 검은 부리 밑동이 노랗다.실제 사진
    사진: Isana Chiba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 원본 (크기 조정 · WebP 변환)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큰고니

    Cygnus cygnus · 겨울 철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큰 흰 새예요. 겨울을 나러 우리나라 호수와 강 하구를 찾아와요.

    볼 수 있는 때
    겨울
    사는 곳
    호수 · 저수지 · 강 하구 · 바닷가
    몸길이
    약 1.4~1.5m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 철새예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요.

    호수와 저수지, 강 하구, 바닷가에서 겨울을 나요.

    몸길이가 1.4~1.5m쯤 되는 큰 새예요.

    아이와 볼거리큰고니와 두루미 사진을 나란히 놓고 목과 다리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주의 — 천연기념물이에요. 멀리서만 보고 가까이 가지 않아요.

    고친 날

사진 · 자료 출처

장면 사진 8장은 AI(힉스필드)로 만들었어요. 그림 속 새는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사진

사진 가운데에는 같은 새를 다른 나라에서 찍은 것도 있어요.

CC BY-SA 사진은 같은 조건(CC BY-SA)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 까치 사진 — Kim MyoungSung, Wikimedia Commons, CC BY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참새 사진 — Jongsun Lee,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멧비둘기 사진 — Dalgial,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큰부리까마귀 사진 — Yolo0906,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딱새 사진 — Donald Hobern, Wikimedia Commons, CC BY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직박구리 사진 — Kjoonlee, Wikimedia Commons, CC BY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박새 사진 — Jongsun Lee,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 사진 — Charles Lam,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곤줄박이 사진 — Charles Lam,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오색딱다구리 사진 — (c) Tim, Wikimedia Commons, CC BY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일본 · 라이선스 전문
  • 꿩 사진 — Republic of Korea / Korea.net,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황조롱이 사진 — Jongsun Lee,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원앙 사진 — DAVID ILIFF,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영국 · 라이선스 전문
  • 괭이갈매기 사진 — Nanshil Kwon / Photo and Share CC, Wikimedia Commons, CC BY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흰뺨검둥오리 사진 — Kuribo,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일본 · 라이선스 전문
  • 제비 사진 — Photo by Laitche,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일본 · 라이선스 전문
  • 중대백로 사진 — Mathew Schwartz,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왜가리 사진 — Basile Mori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꾀꼬리 사진 — JJ Harris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모름 · 라이선스 전문
  • 뻐꾸기 사진 — Andy Morffew,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영국 · 라이선스 전문
  • 물총새 사진 — Jongsun Lee,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라이선스 전문
  • 청둥오리 사진 — Visviva,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한국
  • 두루미 사진 — pakku, Wikimedia Commons, CC BY 3.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일본 · 라이선스 전문
  • 큰고니 사진 — Isana Chib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수정: 크기 조정 · WebP 변환 · 촬영지: 일본 · 라이선스 전문

설명문 참고